사진의 문법 – 스티븐 쇼어

컬러사진의 개척자로도 유명한 스티븐 쇼어는 미국의 태생으로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진부한 장면과 사물들을 무표정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알려져있다. 당시로서는 MoMA에서 개인전을 연 두번째 사진가였다. 1982년 출간한 “Uncommon Places”는 당시 컬러사진의 확산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작품이기도 하다. 그는 이 책에서 사진을 세가지 차원으로 나눈다. 물리적 차원, 묘사적 차원, 정신적 차원. 물리적 레벨에서 사진은 프린트의 경계에 한정되어있고 묘사적 […]

Read more "사진의 문법 – 스티븐 쇼어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