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책하는 침략자 – 구로자와 기요시

최근에 일본영화 3편을 보았다. 먼저 일본에서 만비키가족(어느 가족)을 보았다. 물론 말을 완전히 못알아들어서도 있겠지만 이상하게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는 보고나면 쓸말이 없다. 어떤 결말을 향해가든 그 장르안에서 예상가능한 끝맺음. 그의 영화에서 개인적으로 흥미로운것은 집안의 미장센 정도다. 다음 오즈의 ‘오차즈케의 맛’을 보았다. 오즈의 영화는 진지할때는 경지의 엄숙함이 있지만 코미디를 찍기 시작하면 수수께끼가 된다. 이 이상한 영화. 안녕하세요도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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